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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신현갑
작성일 2014-11-29 (토) 0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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ㆍ조회: 1684    
http://www.seoseok.co.kr/cafe/?sinmoon.2530.
“ 이한밤에^^ ”

하루가 내마음을 모아서 가두려 하는시간
하나라두 빠질새라 챙기는구나
옆에놓인 휴대폰 부르지도 않았는데
소리지르며 난리 난리
들여다보니 잠만 빼앗아가는구나
이런시간 나 댈구서 말걸어줄 친구있었으면~
소주한잔에 세상을주고 받으며
그대를 사고싶다
11월달 끝자락 한겨울에 우두커니 서서
내일를 바라다본다
어디루 갈까를 생각하며~
그래두 좋구나
내일이 기달리고 있으니
그런데 하품은 어디루 마실갈려구
입밖으로 나오나!
좋은소리 안나올텐데 들어가 자기나하지
이렇게 밤과밤 사이에 다리를 만들며
이틀를 오간다
내가 말일세 ㅎㅎㅎ


   
이름아이콘 개정은
2018-05-16 21:11

<span id="writeContents"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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